환태평양시대 개막, 유엔 세계재활기구 한국유치 가능성 높아.

한반도통일 이후, 세계금융 르네상스 시대를 열다.

 

 

오늘을 일컬어 아마겟돈 시대라고 말하고 있다.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 기조 하에, 호주 길라드 수상이 유엔에 상정의 역할을 담당하고, 한국의 김정선 의장이 기초 안을 작성한 유엔 세계재활기구가 한국유치의 당위성을 놓고 3국간에 긴밀히 협의되고 있다. 유엔 세계재활기구에 대한 3국의 공동 상정을 통해 한반도통일 이후, 환태평양 시대의 개막을 알림과 동시에 중국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BRICS에 대처하여, 미국 월 스트리트를 한국에 옮겨오는 작업이기도 하다.

 

세계재활기구(WRO)는 세계보건기구(WHO)와 동일한 유엔 산하 조직을 의미한다. 세계재활기구는 전 세계 소외된 계층과 세계 각국의 장애인의 인권과 복리함양을 위해 생명공학 의료연구는 물론이고, 세계 각국 산업에 재활과학(RS)을 도입하여 미래의 인류 산업인 우주공학 등에 접목을 하고 있다.

 

2007년 5월 11일. 세계재활기구(WRO)는 2006년 제61차 유엔총회. 유엔 장애인권리협약의 기초에 의거한 유엔 세계재활기구 창설 추진을 위한 한국 국회비준동의안 건에 대해 주무관청인 보건복지부와 한국 국회의원 전원에게 청원한 서신으로 요청하였다.

 

이후 2008년 5월 발효된 장애인 권리협약 및 동 협약 당사국들의 협약이행 사항을 점검하는 ‘장애인권리위원회’로 이루어지고 있다. 한국은 장애인권리협약에 2008년 12월 가입한 바 있다.

 

미국, 호주, 한국 등 3국은 세계재활기구(WRO)를 한국에 유치함으로써, 세계재활기구 산하에 세계금융시스템을 통합 운영할 수 있는 특수은행인 세계재활은행(WRB)을 설립하여 세계금융시스템을 획일적으로 개편하기로 협의되고 있다.

 

미국 월 스트리트를 한국에 옮겨옴으로써, 한반도통일 이후 세계금융의 르네상스 시대를 열게 한다는 취지다. 이는 곧 한반도를 중심으로 한 환태평양시대의 개막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4월23일. 한국 방문을 예정중인 호주 Miss. Julia Eileen Gillard 수상께서 이명박 정부와 미국, 호주, 한국 간에 큰 틀에 대한 협의가 기대된다.

 

최근에 논의되고 있는 한국과 호주 간에 FTA를 성사시키기 위해서도 단순한 협의 보다는 큰 틀(아젠다)에서 점차적으로 의견이 조율되는 것이 바람직하다.

 

첫째. 유엔 세계재활기구, 미국과 호주, 한국이 참여하는 3개국 공동발의.

 

둘째. 브릭스(BRICS)에 대처한 유엔 세계재활기구 산하 세계재활은행(WRB) 중심의 미국, 호주, 한국, 세계금융시스템 개혁 등이 예상된다.

 

환태평양 중심의 유엔, 세계금융 운영 개혁에 대해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중국이 중심화 되어 미국 주도 게임을 룰을 탈피코자 하는 브릭스(BRICS) 이론에는 한계가 있다.

 

미국과 7개국이 공동 중심이 되는 세계재활기구의 다이아몬드형 세계금융 순환시스템 (Jung-Sun Kim 국제금융시스템 이론)을 제안하고자 한다.

 

1지역은 자원산출의 배역으로써, 미국과 영국이다.

 

2지역은 자원이동의 배역으로써, 한국과 호주, 말레지아의 역할이다.

 

3지역은 자원배분의 배역으로써, 인도, 브라질, 남아공 아프리카, 등이 해당된다.

 

4지역은 정책모니터링시스템의 중심이 되는 자원총괄운영의 배역으로써, 세계재활기구(WRO) 산하 세계재활은행(WRB)이 될 것이다.

 

브릭스(BRICS)가 제시한 중국을 중심으로 하는 단순한 중국에서 예측한 국제정치학적인 아시아, 유럽, 미주, 아프리카의 네 대륙을 묶는 차원의 개념이므로 이러한 모순을 탈피해야 된다고 본다.

 

세계금융시스템을 통해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선진국들과 중동 산유국, 자원개발도상국, 신흥경제권을 함께 묶는 환태평양 시대의 경제권을 통합 및 재분배함으로써, 한반도통일 이후 실제적인 통일된 한국을 중심으로 환태평양 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세계경제 발전을 촉진하는 기폭제로 전환 될 것이다.

 

April 20, 2011.

 

 

World Rehabilitation Organization (WRO)

Mr. Jung-Sun Kim

Chairman of the W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