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세계재활기구_유엔방송(UNB_United Nations Broadcasting)_한국 국가개조론, 개헌촛불 몰고 온다. 해양경찰청의 존재의미를 국가안위를 위한 군사력개념의 국가안보차원에서 재조명되어야 하며, 하루속히 해양경찰청 복원되어져야 한다. (Mr. Jung-Sun Kim) <세계재활기구_World Rehabilitation Organization>의 자료를 옮겨 제공합니다. <자료제공. http://www.wro5.com>

 

 

 

한국 국가개조론, 개헌촛불 몰고 온다.



 

시대가 바뀌었고, 미래사 역시도 급변되어, 내일을 예측하기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국가정책기획을 입안하는 자는 최소한의 백년대계의 국가정책을 기획함에 있어서, 바람결에 흔들리는 나무와 숲이 아닌, 산세를 선택할 수 있는 지혜와 혜안이 있어야 한다.

 

2014년, 아마겟돈의 시대에 진입하였다. 지구환경재난에 세계 각국은 숨 돌릴 틈이 없을 것이다. 한반도 역시도 재난 차원이 아닌 재앙이 끊임없이 예고되고 있다.

 

나뭇잎에 불과한 국가정책기획을 입안하는 자가 국가개조를 주창한 것은 나뭇잎이 스스로가 나뭇잎의 모체인 나무를 송두리째 뽑겠다는 역발상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 이유는 국가개조의 의미는 행정부 조직의 일시적인 개편이 의미가 아니고, 성씨개명의 의미이기 때문이다.

 

해양대국의 건설은 곧, 물을 잘 다스리는 국가가 세계 강국으로 거듭 태어날 것임을 항시 잊어서는 안 된다.

 

해양경찰청을 해체한다는 것은 벼룩을 잡겠다고 초가삼간을 다 태워버리는 격이다. 해양경찰청의 존재의미를 국가안위를 위한 군사력개념의 국가안보차원에서 재조명되어야 하며, 하루속히 해양경찰청 복원되어져야 한다.

 

나무를 보기 전에 숲을 보라는 옛 구절이 있다. 한국이 처한 국가개조의 의미는 나무의 형상도 아니고, 숲의 형상도 아니다.

 

국가개조는 나무와 숲을 이루는 원천에서 찾아야 한다. 원천은 과연 무엇인가. 원천은 산세를 일컬음이다.

 

스쳐지나가는 바람결에 휩쓸려가는 나무와 숲의 형상에 불과한 나뭇잎(장관들의 면면)에 얽매이지 말고, 나무와 숲의 근원이 되는 산세(국운)를 먼저 선택해야 한다.

 

나무를 보기 전에 숲을 보아야 하고, 숲을 보기 전에 나무와 숲의 원천인 산세에서 국가개조의 의미와 틀이 계획되어야 한다.

 

나무에 매달린 나뭇잎(장관들의 면면)은 스쳐지나가는 바람결에 떨어지고 만다.

 

나무는 무엇이고, 숲은 무엇인가. 나무는 국가지도자가 품은 그 시대의 이상이다. 나무에 매달린 수많은 나뭇잎들은 그 나무에 연명하는 나뭇잎 크기만큼의 행정조직이며, 정치인들의 그릇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숲은 무엇인가. 숲은 국민들의 삶의 터전인 의•식•주이다.

 

시대의 군주를 잘못만나면, 국민들의 삶의 터전에서 고통과 핍박이 제일 먼저 시작된다.

 

한국정치사의 여당과 야당의 이분법은 바람결에 떨어지는 나뭇잎에 불과할 뿐이다.

 

나무와 나무 사이로 시시각각 불어대는 바람으로 인해 어지럽히는 굉음과 숲을 흔들어 된다.

 

바람결에 흔들리는 숲을 일컬어 민심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민심의 크기와 성숙함은 어디로부터 형성되는 것일까.

 

이미 산세에 운명을 함께한 토양에 뿌리를 내린 나무와 숲의 재목과 자질은 정해진 공동운명체이다. 이는 곧 그 시대의 민심의 형태 역시도 정해 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섣부른 한국 국가개조론은 여파는 오히려 정국이 혼재되어 개헌촛불을 몰고 오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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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9, 2014.

 

The United Nations World Rehabilitation Organization

Mr. Jung-Sun, Kim.

Chairman of UNWRO.

 

http://www.wro5.com

E-mail: wro5@wro5.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