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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신대륙의 발견._한반도 미래

 

미국의 신 국방정책은, 한반도를 구심점으로 하는 아세아-태평양 지역에서, [세계인류평화]와 [지구환경보전]을 위한 “우주공간개발전략”이라는 함축적 의미를 정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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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 P.M. Barnett의 저서인 The Pentagon's New Map_Blueprint For Action에서 미국정부의 전반적인 세계정책을 들여다보면, 예상치 못한 세계적인 위기의 사건들로부터 현실에 대처하며, 그러한 예상치 못한 결과물들로 인해 미래를 이끌어나가는 국가의 원동력이 되었다. 그러한 불예측성에 대한 Factor들로 인해, 결과적으로 [팍스아메리카니즘]이라는 강성한 미국의 이미지가 만들어져 왔다고 정의하고 있다.

 

수많은 별자리 중에 티끌에 불과한 별[지구]는, 우주간의 끊임없이 일어나는 블랙홀 현상에 의해 언제 휩쓸려나가 소멸될지도 예측하기 어렵다.

 

[세계인류평화]와 [지구환경보전]을 위한 인류의 미래의 비전은, 한반도를 구심점으로 하는 아세아-태평양 지역에서의 미국의 신 국방정책은, “우주공간개발전략”의 실현에 있다.

 

미국의 신 국방정책에 있어서, [우주공간개발전략]의 실현이 가능하기 위해서, 또는, [우주공간개발] 시대를 개척하기 위해서는, 우주천체를 바라보는 동양적인 정신세계와 재활우주과학의 결합만이 가능하다. 이는 곧, 한국-미국 양국이 함께해 나가야 되는, 세계사적인 운명이기 때문이다.

 

미국의 한반도를 구심점으로 하는 아세아-태평양 지역에서의 강대한 [팍스아메리카니즘의 부활]을 위해서는, 미국 스스로가 자신의 발목을 잡고 있는 [우주공간개발]에 관한 이해와 모순으로부터, 맞물려 있는 [한국의 안보정세]에 대한 족쇄를 풀어야 한다.

 

1. [우주공간개발]을 위해서는, 핵연료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우라늄 농축과 사용 후 핵연료 재처리 권리의 규제제한에 대해 해제가 최우선(먼저)이다.

 

2. [우주공간개발]을 위해서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운반체계가 기본인 민간로켓, 무인기 관련과 미사일 관련 연구개발의 규제제한에 대해 해제가 최우선(먼저)이다.

 

3. [우주공간개발]을 위해서는, 미국의 우주항공국(NASA)을 중심으로, 인류의 미래의 예측과 미래의 [세계국방체계]를 위해서, 세계 각국이 [우주방위체계]에 대해 의식할 수 있는 국제적 규정이 마련되어야 한다.

 

4. 미국의 한반도를 구심점으로 하는 아세아-태평양 지역에서의 강대한 [팍스아메리카니즘의 부활]과 한반도 지역에서 제2의 우주항공국 건설을 위해서는, 급변하는 한반도 상황을 인식하고 대처할 수 있는, [한미연합사령관] 출신들이 미국의 차기 국방장관으로 내정되어야 한다.

 

예를 들면, 미래시대에 있어서, 냉전시대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한 미국의 [국가안보회의]의 구태의연한, [한국안보]에 대한 편견은, 결코 [한국의 안보정세]에 대해 찾고자 하는 파이프로세싱 방법에 대해 해결방법을 제시할 수 없다. 또한, 찾아낸다 해도 동시에 구시대의 산물이 될 것이다. 그뿐 아니라, 대책을 마련되기 이전에 미래의 [세계국방체계]는 다른 형태로 급변하게 진화될 것이다. 이는 곧, [세계국방체계]에 대해, 미국이 언제까지나 선점하는 시대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다.

 

1. [우주공간개발]은 재활우주과학(인류+뇌과학+IT)의 산물인 1.원심력에 의한 ICBM 운반체계 전환, 2.제5세대(5GHz) 주파수대역의 복합변조, 3.공간이동(홀로그램), 4.C4I의 인프라구조 체계화, 5.SDI방위전략과 연계된 재활과학기술 집약화, 6.영국-미국의 군-산업복합체계가 혼용된, 한국식 군-산업복합체제 전환 등에 의해 실현단계로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기존의 1.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운반체계, 2.운반체계 차원의 에너지확보에 대한, 핵연료 및 재처리 등의 고전적인 개념은 무의미하다.

 

2. 지구의 지각변위는, 우주의 블랙홀과 같은 외부환경과 지구의 비틀림 현상이 맞물려, 끊임없이 맨틀작용에 의해 용융된 마그마를 분출시키고 있다. 용융된 마그마의 성분이 우라늄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지구환경은, [아마겟돈]의 혼돈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제2, 제3의 천재지변에 따른 원전사고에 대비해야 한다. 따라서 한국은 기존의 우라늄 농축과 사용 후 핵연료 재처리에 대한 안정적인 시설을 확보해야 한다. 그 결과, 핵연료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서보다도, 지각변위로 부터 원인이 될 수 있는 핵 확산 위험의 심대한 증대를 예방할 수 있다. 그뿐 아니라, 한반도 접경지역의 일본의 활성단층에 의한 끊임없는 지각변위(대지진)에 대한 지구재앙에 대처하는 것이다.

 

3. 향후 한반도에서의 미국의 비확산, 비핵화 논리가 시대에 동떨어져 있음을 인식한 세계여론들을 설득할 수 없게 될 것이다. 우선적으로 한반도를 둘러싼 동북아지역에서의 중국, 일본, 러시아 등이 보유한 [핵전략의 감축] 등을 통해, 이에 동반하는 [북한의 핵전략]을 [억제-봉쇄-폐기]의 단계로 수순을 밟아야 [한반도 비핵화]는 성공할 수 있다.

 

4. 미국은 세계 각국에서 발생되는 제2, 제3의 천재지변에 따른 원전사고에 대비해야 한다. 특히 미국의 한반도를 구심점으로 하는 아세아-태평양 지역에서의 원전사고는, 한-미 동맹에 있어서 최악의 사태를 예측해야한다.

 

Will continue on the next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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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에는,

 

국제정치적으로, 지난날, 미국의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이 미국-일본 동맹을 위해, “에너지 확보차원의 재처리-농축은 인정할 수 있다”는 양해를 해준 사례를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1. 미국-일본 동맹의 전제와 같이, 미국-한국 동맹을 위해, “에너지 확보차원의 재처리-농축은 인정할 수 있다”는 양해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2. 그 뿐 아니라, 미국의 파이프로세싱의 해결방법 역시도, 미국은 한국의 민수용 핵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한국의 에너지, 인공위성 분야에 대한 기술협력을 확대하는 것으로 결론이 날 것이다.

 

그러나 그 때는 이미, 미국의 신 국방정책은 냉전체계의 유물이 되어 있을 것이라는 참담한 우려를 낳고 있다.

 

만약, 지난날 [세계재활기구_WRO_World Rehabilitation Organization]가 C4I의 IT인프라구조 체계화를,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각국에 공유하도록 이론을 제시하지 않았다면, 오늘날 미국의 IT중심산업의 퀄컴과 애플, 구글을 비롯한, 한국의 IT산업 발전은 물론이고, LG, 삼성 기업들이 존재할 수 있었을까?

 

인류를 위해 사용될 모든 기술은, [현재의 인류]는 다음을 영위해 나가는, [내일의 인류]에게 준비되어야 한다.

 

우주에서 지구를 관측해 보면, 수많은 별자리 중에 티끌에 불과한 별[지구] 일 뿐이다. 그 지구라는 티끌 속에 존재하는, 지구상의 인류 역사에 있어서, 미국을 비롯한 세계국가의 형태 역시도, 하나의 [테마]일 뿐 이라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July 31, 2012

 

 

World Rehabilitation Organization (WRO)

Mr. Jung-Sun, Kim.

Chairman of WRO.

 

http://www.wro5.com

E-mail: wro5@wro5.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