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의 의미. 한국의 독도 해역, 러시아-일본전쟁 대비해야.

 

 

프랑스 아틀라스 지도(동해-일본해 병기)-2012-7-25.jpg

 

 

나라가 힘이 없었기 때문에, 나라를 잃어버린 것이다.

한국인들은 한국 스스로가 대단한 나라라고 착각하고 살고 있다.

국민이 바라보는 국가의식을 보면, 또다시 외세에 나라를 송두리째 뿌리가 뽑힐 수 있음을 의식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

 

급변하는 세계정세에 대해, 한치 앞을 미래예측 조차도 예지능력을 갖추고 있지 못한, 어느 철없는 교수의 등장처럼, 한국의 현실은 허구로 점철되어 비약되고 있다.

 

한국 대통령이, 한국의 지역(영토)을 방문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슨 큰일이나 치룬 듯이, 차기 국가를 운영하겠다는 야당의 정치인들마저도, 한발 더나가, 자국의 대통령의 당연한 행위에 불편함을 드러내는 등 온통 나라가 시끄럽다.

 

이는 곧, 힘없는 국가, 힘없는 국민들이 보여주는 단적인 형태이다.

그러면서도, 한국인들은 한국 스스로가 대단한 나라라고 착각하고 살고 있다.

 

광복절의 의미가 무엇인가!

광복절이 허례허식처럼 되어버린 수천 번의 행사를 하면 무엇 하나!

나라가 힘이 없으면, 또다시 나라를 잃어버리는 것은 당연한 결과가 아니겠는가.

 

광복절에 자국의 영토에 대해 발언조차 못한다면, 미래의 한국은 없는 것이다.

 

한국의 독도와 제주도 남단 마라도(그리고, 이어도) 영토가 연계된 기준으로, 유엔 해양법 조약에 근거해서 설정되는 경제적인 주권에 해당하는 200해리 배타적 경제수역(Exclusive Economic Zone, EEZ)이 전 세계에 공표되어야 한다.

 

1. 한국의 독도(그리고 이어도)가 연계된 기준이 되는, 200해리 배타적 경제수역에는, 세계 각국이 참여하여 세계인류가 지향하는, 자연생태계연구를 위한 해저탐험과학기지 건설 필요성.

 

프랑스 아틀라스 출판사의 “아틀라스 세계지도책 2012년 판”에, 독도가 1954년 아래로 한국이 지배하고 있다고 주석을 달았다.

 

2. 제주도 남단 마라도, 국제해사기구(IMO)의 국제항해선박위치추적(LRIT)센터 총괄기구 기지 건설 필요성.

 

세계재활기구(WRO)에서 국제해사기구(IMO) 및 한국정부 해양수산부에 국제해사기구(IMO)의 국제항해선박위치추적(LRIT)센터 총괄기구 기지 건립에 대해 기획안을 제출한 바 있다. (2006년1월1일)

 

미국은, 아세아-태평양 지역에서의 환-태평양시대를 열어가기 위해서는, 동해표기와 독도문제를 단순히 한국-일본 관계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 아세아-태평양지역의 환-태평양시대를 개척해 나가기 위해서는, 미국-일본-한국의 3각 동맹관계를 합리적으로 해결해야 한다. 미국은, 한국-일본 동맹 간에 있어서, 일본의 일방적인 강제에 의해 유발되고 있는, "독도영토" 분쟁에 대한 중재적 해결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미국은 일본이 미국-일본 동맹관계 이전에, 항시 일본이 세계전쟁을 일으킨 당사국가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일본은 이미 미국에 의해, 미국을 강제할 수 있는, 군사대국화가 되었다. 세계전쟁을 일으키기 위한, 하나의 명분 쌓기로, 한국의 영토인 독도를 일본 영토라고 강제하고 있는 것이다. 또다시, 한국의 독도를 교두보로 하여, 대륙진출을 위한, 군사전략적 차원에서 강구되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이러한 영토적 분쟁의 행위는, 마침내, 또 다른 영토 분쟁을 몰고와, 러시아-일본 전쟁을 초래하게 될 것이다.

 

 

August 12, 2012

World Rehabilitation Organization (WRO)

Mr. Jung-Sun, Kim.

Chairman of W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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