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국운예측에 대해  <세계재활기구_World Rehabilitation Organization>의 자료를 옮겨 3회에 걸쳐 제공합니다.<자료제공. http://www.wro5.com>

 

 


1회. 우주의 빅뱅, 우주개척의 시대 도래.

 

2회. 한반도 정세 미래예측

 

3회. 한반도, 환태평양시대의 개막

 


 

2회. 한반도 정세 미래예측 (세계 각국은 세계평화와 인권을 위한 국가복지정책으로 아젠다를 전환할 시기)

 


유엔 세계재활기구 독자적인 한국 유치가 좌절되었다고 하는데요.


한국정부가 일체 관심조차 갖지를 않은데다 유엔 총회 일정이 20여일 채 남지를 않았습니다. 어떻게 해서든 이번 총회 과제에서 유엔 세계재활기구의 상정건이 거론되지 않고 내년 회기로 넘어가야 합니다.


만약 한국 유치가 좌절된다면 인류미래의 희망을 위해서도 세계인권국가인 미국 정부에서 유치하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유엔 총회 일정상 여의치가 않고, 이와 관련하여 호주정부와 협의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잠적적이지만 한국유치는 좌절되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 호주 공동유치 합의를 보고 있으며, 호주는 수도 캔버라에 유엔 세계재활기구 총괄본부_를,


한국은 유엔 세계재활기구 sub 형태_ IMF, IBRD와 같은 세계재활은행 유치와 유엔위성도시(경기도 파주시 대동리 일대 460만평 규모)를 건립하고, 유엔위성도시 내에 재활과학 실리콘밸리를 유치키로 합의_를

 

제안된 상태입니다.

 

 

인류 공동사의 진정성은 과연 무엇을 지향하고 있는 것인가요.


오늘날 미국이 제시한 바 있는 “새로운 국가, 새로운 세기, 새로운 자유” 라는 표현 그대로 이는 곧 미래사에 있어서 미국을 위시한 세계 G20선진국들이 세계역사 속에 위대한 국가들로 각인되기 위해서는 진정한 ‘세계평화와 인권을 위한 복지정책’으로 소외된 국가와 이웃들에게 다가 서야 할 무한한 책임과 더불어 인류의 공동사적 인식의 대전환점에 와 있음을 의미합니다.

 

 

유엔의 역할에 있어서 성고쇠락을 거듭해 오고 있는데, 미래 시대에 유엔의 존재가 과연 필요한지에 대해 묻고 싶습니다.


유엔은 미래지향적으로 변해야 합니다. 유엔의 조직체계와 인류애를 바라보는 사고가 지난날의 냉전시대의 틀에 갇힌 진부한 의식으로 일관되고, 그 조직이 운영된다면 세계 각국의 통합된 의견을 창출할 수 있는 한계에 부딪쳐 유엔의 존엄성에 대한 상실을 초래케 될 것이며, 아울러 그 유엔조직에 대한 존재가치는 상실되고 말 것입니다.

 

지난 Mr. Koffi A. Annan 유엔 사무총장께서 밝힌 유엔개혁 청사진의 요지를 보면 대체적으로 첫째, 결핍으로부터의 자유(Freedom from Want). 둘째, 공포로부터의 자유(Freedom from Fear). 셋째, 존엄하게 생활할 자유(Freedom to Live in Dignity). 넷째, 유엔조직 강화 등은 특히 안보와 인권 강화에 대한 권고안을 상정한 바 있습니다.

 

Mr. Koffi A. Annan 유엔 사무총장께서 재직 당시에 비록 다변화된 국제정치적 틀 가운데 자유스런 의지의 표현이 한계가 있었겠지만, 권고안이나 유엔조직 강화내용 중에서 애매모호한 개념보다도 현실적이고, 실현 가능한 정책의 하나인 ‘인류 평화와 자유, 그리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인권에 대한 희망이 창출될 수 있는 [UN 세계재활 기구] 조항삽입’에 대해 누락되었음에 대한 실망감은 오늘날까지 이루 말 할 수 없었습니다.

 

 

유엔의 차기 총장에 대해서 한 말씀 해주시지요.


Mr. Koffi A. Annan 유엔 사무총장의 정신을 뒤를 이어, 나아가 유엔기구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향후 유엔 규정상 사무총장의 선출이 국제정치적인 차원에서 대륙적 국가 배려차원을 떠나, 차기 사무총장의 선출은 유엔기구가 지향하는 ‘인류 평화와 자유, 그리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인권에 대한 희망이 창출을 실현 시킬 수 있는 실천적인 인물로 선정되어야 할 것입니다.

 

유엔의 차기 총장은 정치적으로 세계 각국에 대한 대륙별로 안배차원을 떠난다면, 향후 급작스럽게 다가올 한반도 통일과 이에 수반되는 제3차 세계대전(한반도 국지전쟁)을 비롯한 국가재난 등 불안정된 한반도 정세를 대처하기 위해서는 한반도 정세에 깊은 이해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지한파>가 되어야 하는 바램입니다.

 

세계재활기구(WRO)에서는 미국의 조오지 케어포드 박사(George B. Kerford Ph.D)를 차기 유엔 사무총장의 적임자로 추대합니다.

 

미국의 조오지 케어포드 박사(George B. Kerford Ph.D)께서 한반도정세를 비롯한 유엔에 봉착된 난관들을 지혜롭게 극복하여 유엔의 번영과 함께 세상 모든 이들의 평화를 위해 세계 지도자의 길을 갈수 있게 되기를 세계인들은 희망합니다.

 

 

고갈된 유엔기금의 공동사적 관심에 대해 어떤 대책을 가지고 계시며, 유엔개혁에 대한 평가는 어떻습니까.


유엔 개혁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누락된 것은 자생적인 ‘재정확보’에 대한 대책이 전무하다는 것입니다. 이는 유엔이 소외된 이웃과 국가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몇몇 강대국들로부터 재정적 도움에 의존하게 된다면, 그들 국가들의 보이지 않는 손으로 하여금 국제정치적 기류 속에 정치적 시녀로 전락될 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 결과 유엔정신이 훼손되어 명분을 잃게 될 것이며, 시대적으로 유엔기구 해체가 불가피 해 질 것입니다.

 

그 동안 세계 각국으로부터 [유엔 세계재활기구]의 창설에 대해 깊은 관심의 표명과 이를 유엔 산하기구로써 성장하여 세계적 인류애가 발현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는 메시지는 세계인 모두의 가슴에 삶의 본질에 대한 인간의 존엄성을 강조한 것이라고 사려 됩니다.

 

따라서 유엔의 건강한 운영을 위해서는 미래지향적 재정프로그램 개발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그 동안 [세계재활기구]는 UN기금확보를 스스로 창출해 낼 수 있는 충분한 고위정책들을 유엔 세계 각국에 제시해왔습니다.

 

 

2010년9월25일 유엔총회에서 [유엔 세계재활기구] 유치국 아젠다의 발표가 연기되었습니다.


미국과 한국에서 [세계재활기구]를 전 세계를 향하여 발현한지 1987년도부터 시작되어 어느덧 23여 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그 후 멕시코 빈센트 팍스 전임 대통령께서 2001년 제56차 유엔총회에서 장애인을 위한 세계기구의 필요성을 언급 한지도 올해로 10년이 다 되어 갑니다.

 

2006년 12월 극동(한국)에서 유엔 사무총장이 배출되어 제65차 유엔총회에서 장애인인권에 대해 정식 채택되자, 자연스럽게 [유엔 세계재활기구]의 창설국은 멕시코로 지명되었습니다. 이에 한국은 2008년2월22일에 유엔 상임이사국을 비롯한 유엔사무국에 이의제기(의견서)를 제출한 바 있습니다.

 

2010년도 현재일까지 까지 80여 개 국가들의 국회인준을 거쳐 멕시코정부가 주관되어 [유엔 세계재활기구]의 조직준비를 위해 8차에 걸쳐 소회의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세계재활기구]는 [유엔 세계재활기구] 유치를 위해 23여 년 전부터 [유엔 세계재활기구 또는 유엔 세계장애인기구]에 대한 명칭과 로고, 그리고 이와 관련된 [세계장애인기구] 21개 단체의 이름까지 작명되어 있기 때문에 멕시코가 유치될 경우 명칭과 로고사용에 대한 유엔 등 국제법적인 문제의 소지가 있습니다.

 

[유엔 세계재활기구]를 미국, 호주 또는 한국에서 유치 될 수 있도록 준비과정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모쪼록 2010년도 유엔총회에서 [유엔 세계재활기구] 유치국 발표에 있어서 2011년도 유엔총회 회기로 연기시켜 주실 것을 존경하는 유엔 상임이사국과 비상임이사국, G20 선진국 대통령님께 요청 한 바 있습니다.

 

 

세계 인류의 공헌을 위한 멕시코정부의 양해를 구한다고 견해를 제시하셨는데 한 말씀해주시죠.


어느덧 23여 년의 역사를 가진 세계재활기구(WRO)는 미국의 Mr. 데이비드 웨이브 트러스트 그룹 총재님의 세계인류애적 희생정신을 모태로 태동되었습니다.

 

미국 오바마 대통령님을 위시한 세계 각국 지도부가 나서서 G20, APEC, ASEM 국제회의 등 각종 경로를 통해 [세계재활기구]가 유엔기구 편제에 형성되어 지고 있는 [UN 세계재활기구]로의 조직개편에 있어서, ‘세계 각국의 소외된 계층과 장애인에 대한 복리함양’의 근거를 [유엔 세계재활기구]의 필연성을 제시한 원천적 제안국이 멕시코가 아닌 미국과 한국이었던 사실적 근거자료를 통해 한국 또는 호주에 [유엔 세계재활기구]가 유치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 주실 것을 거듭 촉구하는 바 입니다.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