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국운예측에 대해  <세계재활기구_World Rehabilitation Organization>의 자료를 옮겨 3회에 걸쳐 제공합니다.<자료제공. http://www.wro5.com>

 

 


1회. 우주의 빅뱅, 우주개척의 시대 도래.

 

2회. 한반도 정세 미래예측

 

3회. 한반도, 환태평양시대의 개막


 

제3회 한반도, 환태평양시대의 개막 (북한의 급작스런 붕괴로 인한 무혈흡수통합, 한반도 전쟁 발발되다.)



향후 세계의 지정학적 측면에서 한반도정세는 4년 이내 백두산 지진 등을 비롯하여 북한 내부의 군부연정과정에서의 다변화되고 복합적인 한반도 국지전쟁과 급작스러운 북한붕괴로 인한 흡수통합이라는 한반도통일 등이 필히 전개될 것입니다.


 

유엔 세계재활기구, 한국유치의 당위성을 주장하고 계시는데..


[유엔 세계재활기구]가 한국에 유치될 경우, 향후 세계의 지정학적 측면에서 또 하나의 4년 이내 세계 3차 대전의 단초를 몰고 올 한반도 국지전쟁의 예방의 의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향후 국제정치사의 역량과 필연성에 의해 세계사적 한반도 통일과 세계버블경제로부터 중국시장경제구조는 중국 분열의 단초가 될 것입니다.

 

한반도통일 이후 4대 강국(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이 자국생존을 위해 한반도에 필연적으로 요구하는 시장경제구조는 유로시장통합에 버금가는 동북아시장경제의 거점 마련일 것입니다.

 

그 결과 한반도에 있어서 유엔기구의 교두보적인 역할에 의한 시장개입은 [유엔 세계재활기구]를 통해 [유엔재정확보] 마련의 기틀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세계인들의 평화와 자유를 수호하고, 이를 기반으로 하는 세계시장경제의 꽃을 한반도에서 성취될 수 있다면, 이는 곧 유엔기구의 정신이며, 명분이기도 합니다. 유엔기구의 평화와 자유를 상징하는 [UN 세계재활기구]가 한반도에서 국제인권 및 국제물류활동의 교두보가 된다면 유엔기구의 존속성은 또 다른 역사의 창조를 의미 하는 것입니다.

 

 

호주정부, 430억불 규모 국가정보통신시스템 위성정보통신체계 방식의 원천개발사인 한국의 ㈜ 씨가드 텔레컴 독점수주 가능성 높아.


[세계재활기구]는 미래세대의 위성 모바일 IT 비즈니스 등 미래정보통신체계의 기술 에 대한 세계특허를 획득하여 혁명을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세계재활기구]의 외부확장(미국 컬컴사CDMA 방식인 800MHz 주파수대역을 5GHz주파수대역으로 확장전환)을 모태로 하여 20만개 프로토콜을 통한 내부조합 운영체계인 애플 등과의 조화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국제특허를 승인해준 호주정부와 러시아정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미국정부에서 향후 위성 모바일 IT 비즈니스 등 미래정보통신체계에 있어서 향후 미국의 중심주파수 대역을 5GHz 주파수 대역과 자연생태계의 +/-130dBm 복합 펄스변조 대역폭을 사용키로 공표하신 점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에 대한 기술과 사용권한에 대해서는 [유엔 세계재활기구] 등을 통해 세계 각국에게 편리함이 제공될 수 있도록 모두 돌려드릴 것입니다. 상기에 대한 과학기술적 필요성은 인류의 미래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지, 어느 나라 일 개인이 소장할 내용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다만 미국정부를 비롯한 세계 각국과 협의하여 파생되는 로열티는 [유엔 세계재활기구] 의 [세계재활기금]으로 명명되어 세계 각국의 소외된 계층과 장애인의 복리함양, 세계인의 생명공학연구 등 <복지경제> 차원에서 환원될 것입니다. 특히 한반도 통일과정에서 통일비용의 재정적 기틀이 될 수 있도록 <MB통일세>로 전환되도록 할 것입니다.

 

 

유엔 세계재활기구, 국제해사기구(IMF)와 연대하여 한국의 ㈜ 씨가드 인터내셔널 구명동의 제품 전 세계에 파급.


[세계재활기구]는 ㈜ 씨가드 인터내셔널과 오랜 연구개발 끝에 세계 최초로 [재난구조용 GPS시스템이 부착된 구명동의]를 생산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세계재활기구]에서는 유니세프(UNICEF), 세계재활기구(WRO), 그리고 국제해사기구 (IMO), 국제운수조합노동연맹(ITF) 등의 현실적인 재정확보를 위해 국제해사기구 (IMO) 가 2004년12월17일 고시한 [재난구조용 GPS시스템이 부착된 구명동의] 상품을 개발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영국 L’loyd 선급의 제품인증을 획득한 바 있습니다.

 

[세계재활기구]에서 만들어진 [재난구조용 GPS시스템이 부착된 구명동의] 제품이 지난 8월 유럽에서 개최되는 IMO 산하 ITF 국제회의에서, ITF의 회원국인 137개 국가의 621개 노동조합에서 5백만 조합원과 공동 구매하는 것에 대한 추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세계재활기구]에서 만들어진 [재난구조용 GPS시스템이 부착된 구명동의] 제품이 우선적으로 ITF, IMO의 회원국들인 198개국에 소속된 회원사와 조합원들이 제품구입에서 발생을 계기로 유엔 관련 단체들이 그 동안 고갈된 재정확보는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입니다.

 

본 제품의 합리적인 이익금 30%를 상기 단체들의 현실적인 유엔 관련 단체들의 재정확보에 쓰여 질 것입니다. 그 뿐 아니라 각 회원국들이 자국에서의 생산 자체를 요구할 경우, 모든 기술이 제공될 것이며, 모든 기술에 대한 품질관리와 재정관리는 각국에 설립될 [UN 세계재활기구 산하 단체]에서 ITF, IMO 기구와 연대하여 공동 운영할 것입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210조원 원전발전소 건설 수주건에 대한 프로모터자격을 유엔 세계재활기구로 지명한다는 진위여부에 대해 한 말씀해주시죠.


현재 일본, 프랑스, 중국 등 원전 선진국들 입찰경쟁 가운데 한국 참여가 남아프리카공화국 요청으로 유력시되고 있습니다. 다만 참여라는 의미가 입찰경쟁에 뛰어들 수 있는 자격을 얻은 것이지 원전발전소 건설 자체를 수주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유엔 세계재활기구에서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긴밀한 관계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유엔 세계재활기구에게 좋은 소식을 주겠다고 했는데, 아마도 이번 원전 발전소 건설에 한국참여라는 카드를 꺼낸 것 같습니다. 유엔 세계재활기구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프로모터로 선정되는 과정에서 호주정부와 협상중인 위성정보통신 IT 비즈니스를 심도있게 사전 조율하고 있습니다. 만약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유엔 세계재활기구를 원전건설 사업에 대한 프로모터로 선정될 경우, 유엔 세계재활기구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원전건설 사업자로 <한국>을 지명하게 될 것입니다.

 

 

세계지도자 분들께 대한 감사를 표명하고 싶다고 하시는데, 이 자리를 통해 한 말씀 해주시지요.


오랫동안 세계인권의 존엄성과 자유의 확산을 위해 끊임없이 전 세계 소외된 국가와 이웃, 그리고 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세상이 발현 될 수 있도록 깊은 관심을 가져준 미국의 상원의원님들을 비롯하여 주지사님, 국무위원님, 대사님들께 이 자리를 비롯하여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표명합니다.

 

오랜 세월 전 국제사의 흐름에 대한 깊은 통찰력과 혜안으로써, 한국 스스로가 [UN 세계재활기구] 창설에 대한 국민적 의식의 한계성을 지적하여 주신 그 분들의 주도적인 역할로써 세계재활기구(WRO)가 세계보건기구(WHO)와 같은 유엔 산하기구로 거듭 탄생되어 호주와 한국에 유치되기를 희망합니다.

 

특히 미국의 전국 대학에서 [세계재활기구]의 유엔 복지정책(재활과학기술에 의거한 거시복지경제 및 산업기술정책)에 대한 재활과학 분야와 관련하여 학위과정을 개설하는데 노력하신 미국정부의 특별교육위원회에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지난날 극동(한국)에서 유엔 사무총장이 배출하는데 힘써준 미국 부시 대통령님과 56명의 전 현직 의원님을 비롯하여 미국정부 특별교육위원회 박사님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유엔 세계재활기구 유치국에 대해 한국과 호주를 지명하셨는데, 그 이유라도 있는 건가요.


평화와 자유, 그리고 민주주의가 성숙되어가는 한국의 미래에서 인류애적 사랑과 평화의 염원이 발현되기를 희망한 [세계재활기구]의 바램은 23여 년이란 세월 동안, 한국에서는 오늘날까지 어느 정부는 물론이고, 어느 누구에게도 관심을 가져오지 못하였습니다.

 

한국에서는 다만 [세계재활기구]가 23여 년에 걸쳐, 수 없는 유엔 복지정책을 뿌린 결과, 점차적으로 선거공약에서의 활용과 정부차원에서 의식전환을 가져오는 계기가 되어 노인복지, 장애인정책, 생명공학 등 복지정책에 대해 많은 발전을 가져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유엔 세계재활기구]는 어느 한 국가의 소유물이 아니라 전 세계가 지향해야 할 인류사적 과제입니다. 따라서 [유엔 세계재활기구]는 한국의 과제에서 벗어나 유엔기구의 미래의 과제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바입니다.

 

그 동안 한국유치를 위해 어려운 과정을 겪어 왔으며, 한국인으로서 매우 안타깝고 부끄러운 일입니다. 호주정부는 한국정부와는 비교도 될 수 없는 인류의 공동관계사로 [유엔 세계재활기구]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멕시코정부는 오늘날 정치적으로 상당히 불안적 요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를 지켜보는 세계 각국의 시선은 매우 불안감을 떨쳐낼 수가 없습니다.

 

설령 인류사적으로 [세계장애인인권선언]을 감당할 수 있는 [유엔 세계재활기구] 유치가 멕시코 NGO로 마련되더라도 세계인권에 대해 성공된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멕시코의 [유엔 세계재활기구] 유치는 인류의 미래를 위해서도 바람직하지 않은 결과를 낳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만약 유엔에서 한국 역시도 [유엔 세계재활기구]가 유치되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판단되면, 호주정부에서 [유엔 세계재활기구]를 주관하여 호주로 유치되기를 검토바라는 차원에서 유엔에 제안서를 제출하기에 이른 것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