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세계재활기구 국제활성화 방안_의견서_MB정부

 

 

전 세계 장애인의 인권을 위한 국제적 정책기구가 전무한 상황에서 1987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20년 동안 미국을 비롯한 UN등에 세계 각국의 소외된 계층과 장애인에 대하여 유엔 산하에 세계보건기구(WHO)와 동일한 세계재활기구(WRO) 창설이 절대적으로 필요함을 주창하여 왔으며, 유엔사무국 등 세계 각국에 세계재활기구(세계장애인기구)를 유엔에 [유엔 세계재활기구]로써 상정시키기 위해 헌신적인 노력과 끊임없는 심혈을 기울여 왔습니다.

 

그 결과 유엔기구를 국내에 연계시킴으로써 한국을 인권국가라는 이미지 부각과 아울러 파급되는 국제외교, 국제금융의 총아가 창출될 수 있는 연유로 하여금 오늘에 와서야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 198개국에서 세계재활기구(WRO)가 유엔기구의 상정을 준비해온 헌신적인 노력에 대해 많은 격려와 찬사를 아낌없이 보내오고 있습니다.

 

또한, 20061213일. 제61차유엔총회. 198개국 만장일치로 통과 유엔장애인권리협약 선언이 성립되었으며, “유엔 세계재활기구(세계장애인기구)”구성함에 있어서 2007330일 유엔의 장애인권리에 관한 협약 서명식이 발효되어 현재 한국국회를 비롯한 81개국 국가의 국회인준이 제출되어 한국국회에서는 20071122일 의결된 상태입니다.

 

만약 MB정부에서 관심을 갖는다면- 정부내의 [유엔 세계재활기구 한국유치 특별위원회]가 형성되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