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_ 최첨단과학기지로 조성규모 확대 필요성.

 

아세아 • 태평양 군축재편구도 및 한반도 핵전위에 따른 지각변동에 대처한 국가안보차원에서 첨예화된 특수병력 10만 양병을 주장해 왔다. (김정선, 마지막 냉전의 섬 한반도, 도서출판 글원, 1996년11월 출간)

 

21세기 들어와서 한반도 정세는 한국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세계정치와 세계경제의 틀은 한반도를 중심으로 하는 아세아 • 태평양 시대로 급속하게 재편될 수밖에 없다. 그 이유는 한반도가 세계사에 있어서, 지정학적, 지경학적으로 대륙세력과 해양세력의 교차점에 위치해 있기 때문이다.

 

설상가상으로, 우주의 전위가 아마겟돈 시대로 접어들었다. 우주반란에 의해 끊임없이 닥쳐오는 지각의 뒤틀림 현상은 지구파괴를 연동시킬 것이다. 이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유엔조직과 미국의 우주 및 해양 전략이 동반하는 첨예화된 우주강국과 대양해군이 핵심의 열쇠이다.

 

천재재해, 한반도 전쟁 등 세계재난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조직은 군이며, 군 조직 역시도 구조시스템을 개선하여, 운영 또는 재분배할 수 있도록 C4I통합시스템에 의한 국가재난에 대한 모니터링을 신속히 구축해야 한다.

 

국민들의 어설픈 자유와 민주주의라는 미명하에 국가안보라는 개념조차 없이 성토하는 알권리로 인해, 국가체계를 송두리째 전 세계에 공개시킴으로써, 이미 국가안보와 세계안보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국민들은 국가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인간존엄성 추구에 대한 지향성도, 개인과 가족에 대한 행복의 추구도, 자유라는 개념도, 민주주의라는 개념도, 나아가 그들만의 세계인 종교와 철학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21세기의 아세아 • 태평양 시대에 있어서, 해양세력의 전략거점이 될,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은 최첨단과학기지로 조성규모가 확대되어야 한다.

 

 

2. 제주도 남단 마라도, 국제해사기구(IMO)의 국제항해선박위치추적(LRIT)센터 총괄기구 기지 건설 필요성.

 

세계재활기구(WRO)에서 국제해사기구(IMO) 및 한국정부 해양수산부에 국제해사기구(IMO)의 국제항해선박위치추적(LRIT)센터 총괄기구 기지 건립에 대해 기획안을 제출한 바 있다. (2006년1월1일)

 

이 또한, 국제해사기구(IMO)의 국제항해선박위치추적(LRIT)센터 총괄기구 기지가 한국의 제주도 남단 마라도에 건설되어야 한다.

 

세계재활기구(WRO)가 국제해사기구의 국제항해선박위치추적(LRIT)센터 총괄기구 기지 건립에 대한 계획입안자로써, 미래 5세대의 정보통신 혁신IT기술인 5GHz 주파수 대역폭의 위성통신망 기술과 미래세대의 위성통신모바일폰에 대한 원천기술과 접목시켜 준비하여 왔기 때문이다.

 

세계재활기구(WRO)가 전 세계의 원천기술 보유하고 있는 미래 5세대의 정보통신 혁신IT기술인 5GHz 주파수 대역폭의 위성통신망 기술과 미래세대의 위성통신모바일폰으로 세계 각국이 공유될 수 있도록 기술사양이 유엔에 헌납될 것이다._유엔제출내용.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정부가 미래에 펼쳐질 해양세력권에 대해 안일하게 대처함으로써, 현재 중국정부는 국제항해선박위치추적(LRIT)센터 총괄기구 기지 유치안건을 국제해사기구(IMO)에 제출한 상황이다.

 

중요한 것은, 중국은 원래의 계획입안자도 아니며, 또한 세계재활기구(WRO)가 보유하고 있는 미래 5세대의 정보통신 혁신IT기술인 5GHz 주파수 대역폭의 위성통신망 기술과 미래세대의 위성통신모바일폰에 대한 원천기술 자체가 일체 없다는 점에서 세계재활기구(WRO)가 지정한 한국에서 건설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것이다.

 

2012년 3월 12일

 

World Rehabilitation Organization (WRO)

Mr. Jung-Sun, Kim.

Chairman of WRO.

 

http://www.wro5.com

E-mail: wro5@wro5.com